바이든의 성탄절 메시지 중에서

Our politics has gotten so angry, so mean, so partisan.  And too often we see each other as enemies, not as neighbors; as Democrats or Republicans, not as fellow Americans.  We’ve become too divided.
우리 정치는 너무 분노로 차 있고 비열하고 당파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자주 서로를 이웃이 아닌 적으로, 같은 미국인이 아닌 민주당원 또는 공화당원으로 봅니다. 우리는 너무 분열되었습니다.

So my hope this Christmas season is that we take a few moments of quiet reflection and find that stillness in the heart of Christmas — that’s at the heart of Christmas, and look — really look at each other, not as Democrats or Republicans, not as members of “Team Red” or “Team Blue,” but as who we really are: fellow Americans.  Fellow human beings worthy of being treated with dignity and respect.
그래서 제가 바리기에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우리가 잠시 조용히 돌아보고 크리스마스의 정신에 있는 차분함을 찾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정신에서 서로를 진정으로 바라보십시오. 팀 레드(Team Red) 또는 팀 블루(Team Blue)의 구성원이 아니라 존엄과 존중으로 대우받을 가치가 있는 인간으로서 진정한 같은 미국인으로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this holiday season will drain the poison that has infected our politics and set us against one another.
I hope this Christmas season marks a fresh start for our nation, because there is so much that unites us as Americans, so much more that unites us than divides us. We’re truly blessed to live in this nation.  And I truly hope we take the time to look out — look out for one another.   Not at one — for one another.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이 우리 나라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미국인으로서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이 많고 우리를 분열시키는 것보다 하나로 만드는 것이 훨씬 더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에 사는 것은 진정으로 축복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우리가 시간을 내어 서로를 돌보기를 바랍니다. 하나가 아니라 서로를 위해.

  It was 50 years ago this week that I lost my first wife and my infant daughter in a car accident, and my two sons were badly injured, when they were out shopping for a Christmas tree.  I know how hard this time of year can be. But here’s what I learned long ago: No one — no one can ever know what someone else is going through, what’s really going on in their life, what they’re struggling with, what they’re trying to overcome. That’s why sometimes the smallest act of kindness can mean so much.  A simple smile.  A hug.  An unexpected phone call.  A quiet cup of coffee.  Simple acts of kindness that can lift a spirit, provide compo- — comfort, and perhaps maybe even save a life. So, this Christmas, let’s spread a little kindness.
50년 전 이번 주에 교통사고로 첫 부인과 어린 딸을 잃었고 두 아들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러 나갔다가 심하게 다쳤습니다. 이 시기가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하지만 제가 오래 전에 배운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도 다른 사람이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 그들의 삶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무엇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무엇을 극복하려고 하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때로 단순한 미소. 포옹. 뜻밖의 전화. 조용한 커피 한 잔과 같이, 영혼을 고양시키고 위로를 제공하며 어쩌면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단순한 친절한 행동, 이런 매우 작은 친절의 행동이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작은 친절을 퍼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