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도서관은 침묵만 지키는 장소가 아니다,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역할
도서관은 침묵만 지키는 장소가 아니다 이 금요일 오전, 니더외스터라이히 주립도서관(Niederösterreichische Landesbibliothek) 서가 사이에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여러 부스가 설치돼 있고, 흰 식탁보 위에는 안내 자료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관람객은 대체로 여성과 고령층이 많다. 사람들은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폴더와 전단을 챙긴다. 도서관 만남의 장, 이미 자리 잡은 전문 박람회 니더외스터라이히 주(州) 도서관 지원센터인 ‘트레프풍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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