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서 금지 시대, 모두가 ‘춤출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드는 사서들의 선택
도서 금지와 이의 제기가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미국의 학교·공공도서관 사서들은 포용과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장서를 구축하고 있다. 다양한 언어, 문화, 정체성을 반영한 도서 선정과 학생·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신을 발견하고 존중받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현장의 실천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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