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바마 대통령도서관 논란, 시카고에 들어선 8억5,000만 달러 기념 건축
‘클링온 감옥 같다’: 창문이 거의 없는 8억5,000만 달러 규모의 대담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서관 내부 오바마랜드에 온 것을 환영한다.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의 동상. 사진: 폴 비티(Paul Beaty)/AP 이집트인에게는 피라미드가 있었다. 앵글로색슨족에게는 고분이 있었다. 미국인에게는 대통령도서관이 있다. 가장 큰 차이는 미국이 기리는 지도자들이 보통 개관식 때 아직 살아 있다는 점이다. 왕실도 국교도 없는 미국에서 대통령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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