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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A] 교토국제만화박물관, 연구와 창작을 잇는 공공 문화공간

교토국제만화박물관은 교토시와 교토세이카대학교가 2006년 설립한 만화 전문 문화·연구기관이다. 약 30만 점의 만화 자료를 보존하고, 5만 점을 공개 열람 자료로 제공한다. 만화의 벽, 연구 참고실, 전시, 워크숍,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학술 연구, 문화 향유, 지역사회 참여를 한 공간에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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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생아돌프도와르 도서관, 2026 올해의 도서관 선정

생아돌프도와르 도서관, ‘올해의 도서관’으로 선정 생아돌프도와르(Saint-Adolphe-d’Howard)의 모니카-C.-그라통 도서관(Bibliothèque Monica-C.-Gratton)이 지난 5월 27일 열린 로랑티드 도서관 네트워크(Réseau BIBLIO des Laurentides) 연례 총회에서 ‘올해의 도서관(Bibliothèque de l’année)’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새 시립도서관 건립이라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로랑티드 도서관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전체에 이익을 주는 “사회적 투자”를 뜻한다. 심사위원단도 지자체가 문화를 핵심 우선순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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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년 만에 도서관으로 재탄생한 레벡 오귀스틴 예배당

디미트리 르가스(Dimitri Legasse) 레벡(Rebecq) 시장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개조 일정을 논의한 첫 회의는 2007년에 열렸다.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 오래된 예배당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되살리는 일을 시작하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 이 목표를 이루기까지 여러 조건이 맞아떨어졌다. 먼저 지역 역사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이 움직였다. 이들은 레벡 당국에 이 유산을 살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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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오오디 중앙도서관, 도시의 광장이 된 100m 다리형 도서관

핀란드 헬싱키 오디 중앙도서관, 100m 넘는 ‘다리형 도서관’으로 현대 도서관의 역할을 바꾸다 많은 도서관이 아직도 닫혀 있고 조용한 건물처럼 보이는 가운데, 핀란드는 길이 100m가 넘는 다리형 도서관을 세웠다. 이 도서관은 열린 1층, 전망 데크, 영화관, 워크숍 공간, 공중에 매달린 듯한 공공공간을 갖췄다. 헬싱키 오디 중앙도서관은 현대 도서관이 공공광장, 공학적 랜드마크, 도시를 향해 열린 문화공간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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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버모어 공공도서관, 청소년 전용 ‘틴 스페이스’ 조성 추진

리버모어 도서관, 내년 청소년 전용 공간 개관 계획 리버모어 공공도서관(Livermore Public Library) 관계자들은 시빅 센터 도서관(Civic Center Library) 안에 약 1,700제곱피트(약 158㎡) 규모의 청소년 전용 구역을 조성하기 위한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다. (Image courtesy of Livermore Public Library) 이 구역은 청소년들이 모일 수 있는 ‘제3의 공간(third space)’으로 활용될 예정이다.(Image courtesy of Livermore Public Library) 지역사회 요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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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펨브로크 타운 도서관, 가족 친화형 패밀리 플레이스 도서관으로 전환

‘커뮤니티의 거실’: 펨브로크 타운 도서관, 패밀리 플레이스가 되다 캐리 델 비카리(Carrie Del Vicari)가 펨브로크 타운 도서관(Pembroke Town Library)에서 딸과 함께 놀이하고 있다. 사진: 애디슨 메이슨(Addison Mason) / 모니터(Monitor) 캐리 델 비카리(Carrie Del Vicari)는 갓난 딸이 펨브로크 타운 도서관(Pembroke Town Library) 어린이 구역의 오르기 블록 위에서 균형을 잡는 모습을 지켜봤다. 가까운 곳에 사는 델 비카리는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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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바마 대통령도서관 논란, 시카고에 들어선 8억5,000만 달러 기념 건축

‘클링온 감옥 같다’: 창문이 거의 없는 8억5,000만 달러 규모의 대담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서관 내부   오바마랜드에 온 것을 환영한다.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의 동상. 사진: 폴 비티(Paul Beaty)/AP 이집트인에게는 피라미드가 있었다. 앵글로색슨족에게는 고분이 있었다. 미국인에게는 대통령도서관이 있다. 가장 큰 차이는 미국이 기리는 지도자들이 보통 개관식 때 아직 살아 있다는 점이다. 왕실도 국교도 없는 미국에서 대통령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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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 도서관 감각실 공개와 여름 독서 프로그램 운영

상호작용의 즐거움: 로스 도서관, 감각실 공개와 6월 여름 독서 프로그램 시작 록헤이븐(Lock Haven) — 애니 헬렌베이크 로스 도서관(Annie Halenbake Ross Library)은 미국 전역의 많은 공공도서관이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도서관은 6월 9일 어린이 도서관 2층에 마련한 감각실(Sensory Room) 공개 행사를 연다. 사무국장 사베리오 프로벤자노에 따르면, 도서관의 감각실은 현재 “도서관학의 최전선”에 있는 주제다. 공공도서관,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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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노르웨이 국민 독서 시간 증가, 2025 미디어 바로미터 분석

노르웨이 국민은 계속 더 많이 읽는다 노르웨이 미디어 바로미터 2025(Norsk mediebarometer 2025) 노르웨이 미디어 바로미터 2025년 수치가 공개됐다. 독서는 모든 형식에서 늘고 있다. 올라(Ola)와 파티마(Fatima)는 이제 평균 하루에 합쳐 31분을 읽는다. 삽화 사진. 리우프초 스모코프스키(Ljupco Smokovski) 노르웨이 미디어 바로미터(Norsk mediebarometer)는 노르웨이 통계청(Statistisk sentralbyrå, SSB)이 해마다 실시하는 조사다. 이 조사는 1991년부터 노르웨이 국민의 미디어 이용 습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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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프레리 공공도서관, 23개월 확장 공사 완료…청소년센터·메이커스페이스 신설

더 크고 더 좋아진 선프레리 공공도서관, 대규모 확장 공개 선프레리, 위스콘신주(WMTV) – 선프레리 공공도서관(Sun Prairie Public Library)이 23개월 동안 진행한 확장 및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쳤다. 이번 공사로 건물에는 28,000제곱피트(약 2,601㎡)의 공간이 추가됐다. 이번 확장은 이용자에게 여러 새 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주요 시설은 다음과 같다. 청소년 센터 공간 수족관 야외 원형극장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 아트리움(Atrium) 더 넓어진 어린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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